대형 교회 목사의 표절 처음 건드렸던 보수 신학자 -뉴스앤조이- 작성자김근수(G.S.Kim)| 작성시간15.04.17| 조회수109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마당쇠 작성시간15.04.17 한국교회 갱신과 회복에 김교수 같은 분이 귀하게 쓰임 받기 원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꼬마맘 작성시간15.04.17 김교수님 같으신 분들이 더 많이 나오시길 기도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repentance 작성시간15.04.17 아멘..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amoa 작성시간15.04.17 우리 사회에 이런 양식 있는 분들이 있어서 그나마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기사 게제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nockonn 작성시간15.04.20 모교회소식지나 모강단에는결코 섭외되지않겠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통에는뜻이 작성시간15.05.10 "김진규 교수는 영국 정치인 윌리엄 윌버포스 얘기를 했다. 윌버포스는 반세기 가까이 노예제 폐지를 위해 힘써 싸우다가 마침내 노예해방 소식을 듣고 눈을 감은 사람이다. 김 교수는 교회 개혁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언젠가는 그 열매를 볼 것이라고 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