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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estore 작성시간13.04.20 방금 다 들었습니다. 소개 감사드려요~
<기도, 탁월함과의 결별>
촤고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인내하는 것일 수 있다.
사울은 하나님께 구하지 않아서, 기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하나님께 버림받고 죽임을 당했다.
자신의 탁월함을 믿고 기도 않는 것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두려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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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은석 목사님, 언젠가 토비새 찬양을 인도해 주실 때 어찌나 열정적으로 모두가 한마음되게 섬겨 주시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기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 지친 저의 마음판에 다시 또렷이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