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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오랫만입니다

작성자어쿠스틱스| 작성시간13.04.20| 조회수100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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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동하는 믿음 작성시간13.04.20 저도 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어쿠스틱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0 늦은시간에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흑~~~
    우리 신앙생활의 기본중의 기본이지만,그래서 오히려 가장 흔히 간과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되었어요 그리고 그 원인과 그에 따른 결과를 참 은혜롭게 말씀해 주신것 같아서 글을 남겨 본겁니다
    행님,행님의 따뜻하고 사랑넘치는글 늘 잘보고 있습니다^^
  • 작성자 deaconkim김형관 작성시간13.04.20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고 고백한 시편 기자의 고백이 모든 성도님의 체험적인 고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삶의 여정 마다 마다에 마땅히 가야할 길을 주님께 묻는 우리의 기도가 그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는 행복한 삶이 되지 않겠습니까? 담임목사님의 삶 속에도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대화를 통해 순종의 길을 가실 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 작성자 어쿠스틱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0 진심으로 아멘입니다
  • 작성자 restore 작성시간13.04.20 방금 다 들었습니다. 소개 감사드려요~
    <기도, 탁월함과의 결별>
    촤고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때까지 인내하는 것일 수 있다.
    사울은 하나님께 구하지 않아서, 기도하지 않아서, 하나님께 묻지 않아서, 하나님께 버림받고 죽임을 당했다.
    자신의 탁월함을 믿고 기도 않는 것이야 말로 가장 무서운, 두려운 모습이다
    ..........
    우리 모두 기도하지 않는 죄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정은석 목사님, 언젠가 토비새 찬양을 인도해 주실 때 어찌나 열정적으로 모두가 한마음되게 섬겨 주시던지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기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 지친 저의 마음판에 다시 또렷이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어쿠스틱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21 정목사님 젊어보이시던데 진지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r집사님, 요약해주시고 느낀점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구 기도하고 싶은데 아그들과 마눌님이 아직 와따리가따리해서리...ㅎㅎ
    오늘 말씀 다시 묵상하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해주시는 선하신 주님께 우리(저)의 완악함을 없애주시고 다시 일으켜 달라고 간절하게 기도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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