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교회에서도 현안 알림을 누리집에 올렸다.
몇몇 구절이 눈에 띈다.
종교 단체가 가진 ‘고도의’ 자율성
법원의 판결은 존중하되 참나리길 지하 점용허가와 건축의 모든 과정은
‘적법하게’ 진행되어 왔기에~
가능한 모든 법적 행정적 ‘대안을 마련하여’ 추진~
교회가 대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시대를 변화’시키는 ~
대법원의 결정을 존중하다고 하면서도
뒷말을 보면 승복 못하겠다는 것으로 읽힌다.
종교 단체의 고도의(!) 자율성을 세상 법원이
침해한 것은 아닌지?
내가 성전을 허물고 3일 만에 다시 세우리라 했던
나사렛 예수가 오늘 설 곳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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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심자 작성시간 19.10.17 오가 잔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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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rangha 작성시간 19.10.17 거짓말과 잔머리로 일평생을 살아오는사람이라 잽싸게 이렇게 교회올린것만봐도 영적제사법이 뭐라뭐라하며 또 일벌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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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영일 작성시간 19.10.18 똥인지 된장인지를 제대로 구분 못하고
내용의 진실성 보다 변명으로 일괄하는 내용이 교회의 밑낮을 봅니다
잘못에 대한 하나님께 회개가 먼저가 되어야 되는 것인데
이런 불법 건축을 짓고도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라고
세상과 사람들을 속인 탐욕스러운 인간이
자신은 하나님 뒤에 숨어서 온갖 죄를 짓으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망명되게 하는
악한 인간입니다
과연 센터 그들의 마음엔 예수님이 함께 할까요
아님 예수를 팔아서 매출을 올리기 위해 안달난 장사꾼의 그 마음이 먼저인가요
교회가 교회 안에서 자정능력을 상실하다 보니
목사의 비리나 잘못도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되어 버린 이 시대가 너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