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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목사님의 요한계시록 강해 설교를 시작하며...

작성자sarang|작성시간16.01.16|조회수1,525 목록 댓글 0

 

사랑넷 카페에 글 올리는 일 오랫만에 합니다.

이곳에 올리고저 하는 것을 많이 망설였습니다.


사랑넷이 처음 의도와는 다르게 갱신위 공지하는 곳으로만 사용되고 있고..

풍성한 말씀의 은혜와 다양한 성경적 의견들과 기도가 사라지고 있는 것에서

회원수는 많은데 비해서 카페가 활성화되고 생동감을 잃고 있다는 것에서 

조금이나마 회원들이 말씀을 누리는 기쁨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올리기를 결심했습니다.

제 자신에게도 또한 기쁨과 감사가 될 수 있겠지요.


매주 한 두 편의 박 목사님이 설교하신 내용을 풀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박목사님이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29회에 걸쳐서 남포교회 강단에서 선포하신 말씀입니다.

제 개인적으론 박목사님은 한국교회에서 목회자요 신학자로서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해를 마지막으로 남포교회도 은퇴하셨는데, 그분의 말씀의 깊이와

복음에 대한 통찰의 능력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을 만큼 놀랍다고 여깁니다.


어느 분은 이렇게 글을 쓰셨더군요.

"박영선 목사님의 설교에는 마이너리티의 애환과 고달픔을 깊이 이해하는 세밀한 터치가 있어요.

박목사님을 타협함 없이 과감하게 복음을 설명하고 외친 분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50점입니다.

인생이 마음대로 굴러가지 않아 미칠 것만 같은 가련한 인생의 삶에 살짝 묻어 있는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박목사님은 기가 막히게 포착하고 있답니다."

이 은혜가 제 자신을 포함한 모두에게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제가 과연 이 모든 강해 설교를 풀 수 있을지도...

그리고 모든 강해 설교가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될지도... 알 수 없지만

단지 하나님의 은혜와 손길를 의탁하며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하실 것은 박목사님이 이 설교를 하실 당시에는 성경이 개역한글 이었는데

저는 개역개정으로 올리는 성경구절들이 많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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