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주신 성경은 우리를 향해 전달하는 하늘의 마음을
담은 편지요. 우리의 씨 생명을 심고 자라게 하는 바탕인 "밭"과
같다.
밭에는 천하 만국을 다 준다 하여도 바꿀수 없는 보화 여섯
글자로 이방인들에게 쉽고 간단한 영생 구원의 진리의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토시 하나 틀리지 않게 열심히 보고 보화를 캐내어 내것으로 만들자!
또한 성경에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하며 그들의 말을 통해
그들 속 마음을 만져 봄이 있어야
더 깊이 들어 가고 특히 예수의 말을 통해 그 속으로 오신 창조주
하나님의 뜻을 만지고 영구 불멸의 자연 만물(하늘,땅,바다)의 이치에
적용 시켜야 영계를 만질수 있다.
성경을 가르치는 자가 특히 조심 하여야 할것은 남을 가르치는
선생 되려고 보고 자신을 전혀 가르침 없는 성경으로 보면 가름침을 받는 자들로 영광을 받을수 있으나 그날에 영광 받을 것이 하나도 없기에 버림 받을수 있다.(버림 받을수 있는 성경)
성경에 드러난 보화가 밭에 감추어 짐은 이방인의 혼의 믿음으로 나가게 하도록 기록된 문자를 마귀의 개입으로 행위로
나가는 문자로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바꾸어진 문자 그대로 따르니
70,80년 이면 흙으로 돌아갈
허무한 허상의 겉사람 행위를
세우는 쪽으로 나아 가도록 하여
화살이 구원의 과녘 중앙점 한가운데로 날아 가지 못하고 과녘과 상관없는 허공으로 날리는 것과 같다.
(문자 성경>>하나님을 거짓말
장이로 만들고 무의미한 하나님으로 만들고 또한 자기 행위를 세워 천국 가려는 망상을 만듬)
흙 겉사람의 어떤 행위도 하늘로
가지 못하고 허무한 흙으로 돌아
간다.
그러나 흙 겉사람을 움직이는 혼 생명은 실상이라 혼 생명의 남편
새 생명의 겨자씨 만한 믿음 자체가 행함으로 땅에 떨어 지지 않고 하늘에 올라 영광(빛)의 상급이 된다.
보이는 흙 겉사람은 흙 재료로 지어 지고 흙 겉사람을 조종하는
감정,의지,생각의 기능을 담당하는 천사의 혼 생명은
물질계 창조 시작 이전 영계 창조
시작 때에 하나님의 숨(호흡)으로 지음 받았다.
하늘에 옷(몸)이 벗겨져 기능을 상실하여 흑암에 갇혀 구구장창
떠도는 그들에게 수수 만년 전에
하나님들(우리 공동체)은 흙 옷(몸)을 자기 영의 형체와 똑같은 모양으로 지으셨다.
창조주 한분 하나님과 붙어 하나를 이룬 하나님들(아들들의 공동체) >>> 짐승 보좌에 가득한 "눈"="영">>>짐승 천사의 겉몸(옷)들을 잃은 아들 하나님들.
영계의 겉몸은 짐승 천사 형상을
가진 보좌를 의미하고 하나님의
"영"과 짐승 천사 "혼"이 둘이 남자와 여자의 짝꿍으로 짐승 천사 한 몸(옷)을 타고 온 우주를 날아 다닌다.
창조주 한분 하나님은 태초 부터
"말씀의 영"으로 스스로 계시고 사람과 같은 아들 하나님들과 같은 몸이 없다.(무형상)
한분 하나님은 화강석을 재료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
중에 제일 아름답고 가장 빛이
나는 수종드는 아내를 온 하늘을
날아 다니는 하늘 용에 형상으로 지으시고 숨을 불어 넣어 혼 생명을 가진 용 천사(여자)로 지으셨다.>>
그러나 천사장 여자 하나님(밭)이 남자 근원 하나님 머리 권세 위에 앉으려는 "교만"함으로 시작된 말에 속아서 하나님 집에 천사(여자) 12계열의 모든 천사가 수종드는 아내의 역활을 버리고
남자 하나님들의 말에 복종하지 않고 머리 꼭대기로 올라 왔다.
암닭 꼬꼬. 하우스 폭삭 같이 하나님 집안이 무질서한 혼돈의 공사판이 되어져 버렸다.
하나님은 그들이 입고 있는 하늘을 나는 몸(옷)을 벗겨
버리니 온 우주를 날아 다니는
그 옷이 생명의 빛을 잃고 시커멓게 타버린 재와 같은 흑암 물질이 온 우주에 가득하여 버렸다.
천사 형체 옷을 잃음으로 날으는
기능을 잃고 하나님의 생명 빛이 없는 바다 깊은 구덩이 땅과
같은 지구에 몸(옷)을 잃은 혼이 세상(선민 사람들) 끝날 예수 십자가를 기점으로 그들의 혼의 믿음을 보는 그리스도의 심판이 시작 되었다.(옥)
혼의 믿음의 분량을 달아 보는
심판은 지음 받은 살려주는
영으로 오신 속 새 사람인 남편 아기 예수를 잉태하고 그 장성 함에 따라 각각 하늘 별의 영광이 다름을 결정하여 주어지는 이방인의 때의 상급 심판이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뻐 하시게 할 것이 없나니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약속과
그에 따른 믿음의 분량대로 상급 주심을 믿는 것이다.
믿음의 심판대는 행위를 전혀 보지 않기에 사람이 주야 장창 먹고 사느라 짚불(아궁이 불쏘시개) 만큼도 하나님을
위해 일한 행위가 없을 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보내신 자를 통해 그 뜻을 행한 일을 믿는 믿음
자체가 영적 하나님 일을 행함이다 (믿음으로 천국을 침노한다) >>롬4장 다윗이 증거
한 행복한 자들
천국에 제일 작은 기업을 가진 세례 요한은 직접 보고도 의심
하였던 믿음이다.
세례 요한 한 사람 빼고 다 보지
못하고 믿는 믿음 이므로 보지 못한 믿음이 상급이 크기에
세례 요한이 제일 작을수 밖에
없다.
믿음은 성경 밭 속에 감추어 놓은
보화인 "새 언약(하나님과 이방인의 약속)"을 캐내어 내 마음 속에 넣는 것이 출발점 이다.
>>>보화는 0.1%로의 자기 육신의 행위가 섞일수 없는 여섯 글자로 되어 졌다.(보물 찾기)
그 보화로 인하여 마음 판에 율법이 완성되는 결과를 맞는다.
옛 하늘은 하나님의 아들이 천사
몸 속으로 들어가 한 몸 되었지만
반대로 새 하늘은 천사가 사람 예수 속으로 들어가(휴거) 짐승 천사가 아닌 예수 옷(몸)을 입은 사람 여자 천사(어린양의 신부)가 된다.
양의 형상을 가진 천사 미카엘의
겉 몸과 사람의 모양의 속 몸이
한 몸을 이룬 양계열 서열 막내
꼬리 양 만이 유일하게 하나님
집에서 옷이 벗겨지지 아니하여
2000년 전에 오신 예수는 하늘의 속사람 이었던 양계열 아들 막내 하나님이
겉사람(남자)이고 속사람은 미카엘 천사(여자)이다.(속옷과
겉옷의 변환체를 가진 예수로)
예수 안에 비둘기 모양의 미카엘 여자 천사 보좌를 타고 생명 근원이신 창조의 하나님이 이땅에 오셔서 직접 3년 반동안 말씀을 전파 하시고 십자가 형의 죽음 직전 미카엘 천사 보좌와 함께 빠져 나가셨다.
아버지여! 아버지여! 왜 나를
버리시 나이까?>>하나님의 집 양 계열 꼬리 막내 아들 속에
하나님의 빛이 빠져 나가니 어둠이 되어 아버지가 온 인류를
위해 자기를 버리는 이유를
망각 하였다.
어린 양 아들의 아버지의 큰 뜻을
행한일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오차원의 신령한 몸을 얻고
이 신령한 사람의 몸이 하나님의
본체가 되었다.(하나님 보좌)
그러나 어린 양은 자기가 얻은,신령한 몸을 한조각씩 떼어 예수 몸 생명의 씨로 땅에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자들의 새로운 속사람으로 보내신다.
(형제들을 위해 자기 몸을 다 떼어 입혀 준 가시 고기가 된
어린양 아들)
이는 믿음의 약속에 있는 땅의
여자들 겉사람 몸 안에 잉태하는
하늘의 속 사람 아기 예수 생명이다.(생명의 떡 조각=생명의 씨)
영적 젖을 먹는 어린 예수 속사람이 단단한 음식을 소화하는 장성한 사람이 되어
휘장이 찟겨져 겉사람의 혼("나")이 속사람 예수 안으로
들어가 신령한 한몸에 남자,여자 둘이 하나로 되어
광야 인생길 마지막 요단강에서
흙의 겉옷을 벗는 마지막 날 혼(="나")는 예수의 신령한 몸으로 빠져 나와 하늘 본향으로 올라 간다.>>짐승의 천사 혼이 사람 천사 혼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혼의 구원"
번데기와 같은 겉사람 몸이 생명이 끝나는 씨 생명의 아기 나비의 몸이 번데기 겉몸 속에서 겉몸을 통해 공급하는 양분을 먹고 점점 자라나 하늘을 나는
나비로 나옴이 씨생명 부활로
예수 몸에 (혼이) 붙은 자의 이방인들의 첫째 부활로 새 하늘 부활(한몸 사라)이고 둘째 부활은 세상 끝날의 행위 심판 때 받는 순식간에 변형 되는 둘째 부활로 이스라엘이 받는 새 땅 부활이라(종 하갈)
>>>예수 처럼 온 우주를 날아
다니는 신령한 몸과 날지 못하고 땅에 영생하는 몸=이스라엘의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