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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글

[스크랩] 예수님께 미친사람 조무웅 목사

작성자조무웅|작성시간16.10.26|조회수186 목록 댓글 0

예수님께 미친사람 조무웅 목사 그는 사도 바울의 영성 갖고  영혼 구원에 최선을 다하는 목사이다 . 한시대에 귀히 쓰임받는 종이라 할수 있다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그는 거리를 나선다

 

." 예수천당 불신지옥"을 외치기 위해서 이다 .
조무웅목사 그의 바램이 있다면 그는 전도하다 죽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라한다 .

 

힘이 들지 않겠는가 ?  덜덜대는 작은차에 몸을 싣고 전국을 도는 전도가 쉬운일이 아니다 .  추위와 배고픔에 차안 에서 웅크리고 잠을 잔적도 많다 .전도하다 불량배들에게 폭행을 당해 장애인이 되었고 , 에매히 억울함을 당하는 아픔이 그를 따른다 .  때론 이런 소리를 할때가 있다 . "오주여 ! 어서 오시옵소서 " 

 

그러나, 그의 전도 열정은 누구도 막을수가 없다 . 한심령이라도 전도하여 생명을 살려야 한다며 자신의 몸은 돌보지 않는다 . 70이 가까운 나이에 노구를 이끌고 전도하는 조무웅 목사 그는 전도자의 모본이다 .

 

지난해는 교통사고를 당하여 다리를 다쳤다 . 사고낸 차가 하루벌이 하는  사람이라  보상을 받지않고 돌려 보냈다 . 그러나, 다리에 휴유증이 생겨 대수술을 받게 된다 .

 

수지산성교회 황규식목사께서 치료비를 보내주어 수술을 받을수 있었다 . 

 

그는 용서 하는 사람이다 .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 조무웅목사 그는 가진것이 아무것도 없다 . 그러나 큰 부자이다 .
소망을 하늘나라에 두고  거기에 쌓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 숨쉬고 움직이는  그때까지 조무웅 목사의 전도행전은 멈추지 않을것이다 .

 

성령의 역사 아니고는 25년 동안 전국을 50회 이상 돌며 전도 하지는 못할 것이다 .

 

성령님 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이 그를 따른다 . 그가 이런 푸념적인 얘기를 한다 " 개혁이 목사 안믿는 사람들이야 당연 하지만, 가장 힘든 부분이 동역자들의 질시와 비판이 가슴이 아파요 " 라고 한다 .

 

 난 조무웅 목사를 보며 가끔 눈시울이 붉어 질때가 있다 . 열정도 대단하지만,  그에게 서 느끼는 성령의 역사하심이 나를 감동케 하기 때문이다 . 난 그를통해  
내자신에서 보지못한 순수함을 본다 주를 사랑하는 열정을 본다 .내 자신 부끄러울때가 많다 .
오늘도 내일도 조무웅 목사는  전도행전을 써갈 것이다 .68살의 어린아이를 보면서  난 날마다 위로를 받는다 .  항상 건강 하기를 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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