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폭설이라는 예보가 있어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주차 후 건반과 스탠드를 옮겨봅니다.
피아네티 앙상블 포함 총 3팀 공연 이고 피아네티앙상블은 마지막 공연 이었습니다.
리허설은 생략하고 음향만 확인해보고 바로 시작하였습니다.
#대학가요제 입상 경력이 있는 #허지영싱어송라이터 연주가 있었고 다음 순서는 바로~~
#피아네티앙상블 이번 프로젝트는 건반, 가야금, 소프라노 의 협연 입니다. 짧게 감상해보실까요?
3 팀 중 가장 관객이 많고 호응도 좋았답니다.
앵콜곡까지 했다는... ^^
지금까지 장피아노 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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