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는 초시생입니다.
김한솔샘이 컴팩트하다고들 하는데요.
그런데 기본서 페이지 수만 보면 다른 교재에 비해 분량이 훨씬 많은 것 같아서요.
일단 강의는 컴팩트하다는 말이 많아서 사실이긴 한 것 같은데요.
교재가 유달리 두꺼운 건
딸려있는 문제 수가 유난히 많아서인지?
아니면 이해하기 좋게 풀어쓰고 풀어써서 그런건지?
강의에서는 많이 건너뛰지만, 지엽적인 내용들을 많이 담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단순히 폰트나 행간이 유난이 큰건지?
책을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없는 여건이라,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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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굴데굴데 작성시간 26.06.23 new
북클릿 이런 요약서보다는 당연히 기본서니까 두꺼울수밖에 없는 것 같고 해설이나 예제도 (강의에서 풀지 않고 건너뛰는 예제들도 있고요) 잘 돼있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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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모래성쌓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1:16 new
도움 말씀 감사합니다!
본래 질문의 전제는 기본서끼리의 비교이긴 했어요.
1) 영덕t: 상679p + 하667p = 1346p
2) 기동t: 상736p + 하768p = 1504p
3) 한솔t: 상842p + 하964p = 1806p
인터넷서점에서 본 정보로는 위와 같거든요.
크게는 460p까지도 차이가 나서, 이 정도면 책한권을 더 봐야 되는 셈인데...
그런데 컴팩트하다고??? 라고 의문이 들어서요.
시간내어 귀한 의견 남겨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굴데굴데 작성시간 01:21 new
모래성쌓기 아 진짜 차이가 많이 나긴 하네요?ㅋㅋㅋ 저는 김한솔쌤 강의밖에 안들어봐서 도움은 못 된 것 같지만... 강의 커버리지와 책의 길이가 합치하지도 않는거라 그냥 강의력 맘에 드는 선생님으로 고르시는게 맞는 것 같아요!!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