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지원금 달라해서 주고 짜증내는중..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5.10.03|조회수563 목록 댓글 41

10만원 그거 뭐라고..

다른애들 전부 받는다고 징징거려서 10만원짜리 카드 줬어요.

어차피 소비쿠폰 형태로는 줄수가 없으니..

본인이 원해서 다니는 학원비며.. 들어가는 돈이 얼만데 그거 달라 징징거리는거 짜증나네요..

태워다주기도 짜증나서 버스타고 가라했어요.

잘해줘봤자 당연한건줄이나 아는..

달라안해도 절반정도는 현금으로 줄건데.. 굳이 다 받고싶다하는 그 마음이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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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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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이해안감 애들이 돈돈돈 거리는애들
    용돈부족하면 좀 더 달라고 할수도있지만
    지원금 다 달라고 지꺼라고 하는애들은
    도대체 머릿속에 뭐가 들었을까?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님 이해됨 이럴때 본인 몫 챙기는거 얄밉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저희애는 엄마써 하던데~ 고1 남 그거가지고 뭘해 엄마 맛나는거 사줘 이러는데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저는 제가 준다는데도 싫대요.
    그거 얼마나 한다고 ㅡㅡ; 라고요.
    중등때부터 엄카로 아주 펑펑 쓰고 다니거든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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