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거리인데 항상가면 셤니가 준비를 안해놓아요. 가면 또 시장가서 장을보구요
형님은 시모랑 같이사는데 일한다고 나가버려요
그동네서 장보는것도 익숙치 않고 제가 사는곳에서 음식 조금 해갈까 하는데 먼거리 사시는분 음식 뭐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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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3 2 반찬사다가 몇끼 떼우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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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3 안해가요..시어머니 시장도 안봐놓지만 가서 남편이랑 시아주버님이 시장가서 다 사요.
저는 쫄래쫄래 따라다니기만 하고 앞에 나서지않아요..나머지 식사도 다 사먹고 시켜먹어요.
멀리가느라 허리아프고 머리아픈데 가서 일하지말라해요..남편이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3 뭣하러 미리 준비하나요. 그럼 가는 길도 힘들고 님은 명절이 며칠전부터 시작인거잖아요 장보고 반찬하고.
게다가 형님도 같이 산다면서. 님이 왜. 그냥 거기서 대충 장보고 김에 계란후라이 김치찌개만 먹어요. 집와서 맛난거 해드세요. 손님맞이하는 것도 힘들지만 남의집 가서 음식하는것도 힘들잖아요. 거기선 대충먹고. 집 와서 가족끼리 근사하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제가 멀리 살아서 자주 못가서 명절때 제가 장도보고 밥도하고 그래요 형님은 한발 물러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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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3 아 … 평소 명절만이러도 못뵈니 잘하고 싶어 그러시는거군요. 그렇담 미리 준비해가면 4시간 이동하고 힘들지 않게 음식 준비하실수 있겠죠. 평소 잘하시는 음식 미리 해가시면 좋긴하겠네요. 저도 전 몇가지 한접시씩 해가요. 딱 제사상에 놓을 분량만요. 혼자 쉬엄쉬엄 장보고 준비하면 덜 힘드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