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싫다. 시댁가는게 너무싫어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5.10.03|조회수448 목록 댓글 12

2박3일....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여러사람 북적이고

 

밝은척,즐거운척,재미있는척 하기 너무 힘들어요.

 

2박3일 삼시세끼 같은반찬에 있는거 없는거

 

죄다 차리고...굽고.지지고.볶고. 치우고..

 

조금지나면 점심타령ㅜㅜ

 

이것저것 바리바리 싸주시는데..괜찮다고

 

집에있다고해도..가족모두 떡안좋아하는데도

 

떡 몇박스 해놓으시고, 떡국떡 떡집에서 조금씩

 

사다먹는게좋다해도..냉동실 꽉찰만큼 떡국떡

 

해놓으시고...시댁도착하면 남편 말랐다고

 

안쓰러워 죽으실라하고...혼자 고기2인분먹고

 

얼마나 잘먹는데..밝은척연기하러니...

 

가기도전에 힘드네요ㅜ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시가가면 죽상하고 있어도 아무도 신경 안써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싫어서 안가요
    도리고 나발이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너무싫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왜 밝은척해요?그러니까 더 힘들죠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0.03 어우 싫네요.. 다 모여서 음식해서 먹고 치우는 거 자체가 너무 싫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