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이 되네요...
내 컴플렉스인거 뻔하게 아는데
가끔씩 본인은 농담이라지만
거기에 빚대서 말할때
진짜 너무 시러요
제가 젖꼭지에 혹? 같은게 있어요
애기들 수유하다가 생긴거같은데
오늘 점 빼고왔는데 겨드랑이 부유방도 빼고왔다니
젖꼭지도 거기 빼고오지 ...해달라면 해줄텐데
이러네요.. 막웃으면서..
듣기에 따라서 그냥 지나가는 소리로
하는걸수도 있겠지만
평소에 그걸 보기시러했구나
이런 생각도들고 그러네요
꼴보기시러요
농담도 적당히 해야하는데
제가 좀 살집이 있는데
애들이랑 식당가서
밥먹다가
여행가는 얘기하믄서 더블침대에서 둘이
자도 되겠지?하니 그때마침 서빙이모님이
음식을 막 주시고있을때였는데
너혼자도 부족한데 말되안되지..
이러드라구요..
그래서 내가 둘이 있을때는 나도 내가 뚱인거아니
그냥 넘기겠지만 남들있을때 그러는건
니가 더 못나보이는거야
이런건 조심해야지않어? 그러니
기분이 나빴는지 없는소리 한것도 아닌데 그런다고 ㅜㅜ
이거 진짜 못고치나요 함부로 말하는거
사람이 진짜 없어보여요.. 무식해보이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3 ㅋㅋ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4 아우야~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4 본인만 웃기고 상대방은 웃기지 않은것은 농담이 아니고 괴롭히는거야.그리고 신체비하 좀 하지마. ..그게 제일 상처받는거야.님도 님 신체 비하 하면 상처 받을거야.하면서 신체비하 해주세요.화 내면 왜 농담인데ㅋㅋㅋ 하면서 거울치료 어때?해주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4 그런건 기분나쁘니까 하지말라고 화내지말고 얘기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0.05 한번 정색하고 참교육 시켜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