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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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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05 ㅋㅋ 산속 단식원 내가 드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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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05 와웅 괜찮네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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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05 제 친구 단식원 이야기도 웃겼었는데..ㅋㅋㅋㅋ
20대때 친구가 단식원 갔는데 누군가가 담을 넘어 밖으로 탈출해서 식빵을 사가지고 왔는데 다들 몰려가서 한장만 한장만 하고 구걸해서 제 칭구도 식빵 한장을 가져왔었답니다
그런데 그걸 바로 못먹고 침대옆에 두고 눈뜰때마다
코에 대고 습~하~습~하~
황홀하게 냄새맡고 그랬다고요ㅋㅋ
그렇게 10키로 뺐는데 3달만에 요요와서 무너졌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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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1.05 두시간 걸어가서 족발먹고 다시 걸어오니까 빠진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