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목마을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5.12.30|조회수195 목록 댓글 6

아들 13살~14살때 신년해맞이 딱 두해
갔었는데요
이후론 사춘기 오셔서 못갔죠
어느새 7~8년이 흐르고
해마다 이맘때
해 보러갈까? 하면 기겁을 하고 자기 방으로 도망감 ㅋㅋ

고생은 했지만 나름 재밌었는데?
왜 저러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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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0 222군대갈 나이인디요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0 20살 담주 군대가요...ㅡㅡ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0 아직요 입시를 계속해요
    그러니까 소원빌러가자니까는 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0 아 실기있는 저희아이친구는
    이시기도 계속 고생중이요 재수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0 저희도 매년 왜목마을 갔었는데 드뎌 이제 고딩이가 안간다고 하네요 쩝 서운하고 아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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