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13살~14살때 신년해맞이 딱 두해
갔었는데요
이후론 사춘기 오셔서 못갔죠
어느새 7~8년이 흐르고
해마다 이맘때
해 보러갈까? 하면 기겁을 하고 자기 방으로 도망감 ㅋㅋ
고생은 했지만 나름 재밌었는데?
왜 저러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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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0 222군대갈 나이인디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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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0 20살 담주 군대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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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0 아직요 입시를 계속해요
그러니까 소원빌러가자니까는 ㅋ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0 아 실기있는 저희아이친구는
이시기도 계속 고생중이요 재수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0 저희도 매년 왜목마을 갔었는데 드뎌 이제 고딩이가 안간다고 하네요 쩝 서운하고 아숩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