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 터울 나거든요
그래서 그동안 옷을 많이 줬어요
진짜 깨끗하고 브랜드로만..
그렇게 몇 년을 줬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진짜 커피 기프티콘 하나도 없더라고요. 좀 짜증난다 생각해서 오늘 롱패딩이랑 숏패딩 2개 당근에 올렸더니 5만원에 팔렸어요
그렇게 팔고 왔는데 저 너무 속물인가요?
못된 거죠? 죄책감도 드네요..ㅜ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배려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잖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잘하셨어요 버리는거 받았는데 뭐 그런 마인드로 받았나본데 앞으로 절대 주지마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올케한테 두 살, 네 살 차이 조카들 입히라고 우리 외동애 블루X 옷 물려줬는데 생일선물로 싸구려 잠옷 주더라구요. 그 후로 안 주고 당근에 팔아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착한병걸리셨나요 무슨죄책감 그언니가 염치없는거죠 잘하신듯 오만원 땅파면 나오나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지인분이 달라고 하셨나요?
그게 아님 뭐 안줘서 서운해할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