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뒤척거리는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요새 물리치료사(필라테스 대표)가 해주는
마사지를 받는데
거기서 잘 때 경추배게하고
다리 밑에 쿠션 하나 괴고 자라 해서
반듯하게 그리 자는데
아침에 눈 뜨고 보면 그 한 자세로
밤새 자고 몸이 완전 굳어 있더라고요.
오늘은 소파에서 웅크리고 한쪽으로 돌아누워
새우잠을 잤는데
역시 온몸이 경직되어 있네요.
낮에 근육 좀 이완시키고 스트레칭 다 했는데
다시 굳은 채로 아침을 맞이 했어요 ㅠㅠ
님들은 아침에 자고 나면 개운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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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저는 중간중간 깨요.
다시 잠들기 힘들어서 안깬척 가만있는데 그래도 뒤척거려지네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그럴수도 있나보네요
일반정상인들은 한쪽으로만 자면 자연스레 돌아눕는건지 알았어요
왜 못움직이는 와상환자들은 체위변경도와주잖아요
혼자못하니까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이석증후 똑바로만자요ㅠ 자고일어나면 온몸이 경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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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저는 매우 많이 뒤척거리는데,
옆으로 자야 잠이 잘 와서 자다보면 베기고, 반대쪽으로 자다가 또 베기고 똑바로 자면 허리아파서 뒤척거리게 돼요. 뒤척거리고 푹 자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