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바람이 맵다매워
날은 쨍쨍한데. 아침보다 더 추워지는 느낌이랄까
오늘 강원도 가까마까중이었는데
집콕 결정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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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저 부산사람 남편 충주사람이라 깜놀요~ 반가워요. 거기도 진짜 일교차심하죠? 시댁이라 충주 질색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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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충주 너무 추워서 영하 10도에 완전 놀랫어요 ㅋㅋㅋ 매년 초겨울부터 항생제 먹어요 날씨 적응못해서요ㅠㅠ 부산 가고싶어라 ... 엉엉엉 여기오고 일주일동안 울었.. 집순이인데도 숨막히는 동네에요. ㅎㅎ 딱 좋은건 경치좋은곳 비내섬 충주호.수안보 뭐 이런것만 좋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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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바람이 좀 불어요.. 얼굴 너무 추워요.. 목도리로 동여매고 다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