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9년 남의편 빚을 너무 싫어해서
결혼초부터 집좀사자니까
자기는 빚지는게 싫다고 그래서 집을 안삼
그때는 맘만 먹으면 지금보다 집사는데 전세를 끼든 대출을 끼든 조건이 훨 좋았네요
그때 경기도 살았는데 집이 2억대 중후반 지금은 10억 넘어요
살면서 중간에 집사자면 매번 같은소리
몇번 살 기회있었는데 너무 반대하니 못샀어요
그러다가 20년도에 분양받아서 23년에 입주
대출안받고는 집못사서 대출엄청받고삼
그후에 코인에 관심 많았는데 사자고 했는데 또 같은소리하더니
올해 비트코인 많이 올랐죠
2천중후반할때 사자하니 싫다고
제가 퇴직금 조금 당겨받을수 있어서 주식도 산다고 하니 또 반대
이런 남의편때문에 재테크진짜 하나도 못하네요
무조건 빚얻어서 주식하자 뭐 그러는것도 아니고
최대한 투자할수있는 범위에서 하자는것도 무조건 반대라
너무 크게 투자해도 문제겠지만 융통성 하나도 없는것도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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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남편에게말하지말고 저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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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그래도 20 년도에 샀으면 많이 올랐겠네요.
앞으로는 님이 몰래 알아서 해요.
마이너스 나면 싸우게 되니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친구네도 남편이 반대하는데 반대하던 말던 대출 왕창받고 집 그냥 질렀어요
대출금 어차피 친구가 갚고있고 지금은 많이 오른상태라 남편이 암말 못하고
차사고 싶으면 그냥 사고 바꾸고 싶으면 그냥 바꾸고 말해봐야 어차피 반대할꺼 뻔히 아니까
지르고나서 말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