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면서도 가끔씩 서운할때 있는데 적응해야 겠어요.
엄마가 돼서 아이한테 심정으로 많이 의지 했었나 봐요.
잘 크고 있는 거니까 다행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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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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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어느정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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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중학교때는 일단 엄마말을 듣는척이라도했고 고등학교들어와서 그나마 1학년때는 잔소리라도 조금은 할수있었는데 고2되니...
아이고.. 눈빛부터 달라져요
내가알아서해....이런눈빛
근데 지필시험지보면 정말
시험이 너무어려워요
선택과목 정하는것도 어렵고
아이의 인생이 달린거니..
그래서 생각한게 얼굴 붉혀봤자 뭐하냐 기다리자가
어느순간 되더라구요
힘들어서 그런거니 기다려줘야죠
암튼 졸업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네요
그때까지 모두 화이팅 하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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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고딩되고 그러나요?
중딩부터 그러던데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큰아이가 사춘기되서 그러는건 그러려니 하는데.. 지금5학년 막둥이 아들이 사춘기와서 큰아이처럼 그러면 엄청엄청 슬플것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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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저는 큰애는 사춘기의 쌀쌀 맞음이 없었다가 아기 같았던 둘째가 저러는 바람에 허구헌날 눈물 흘리고 고통스러워요. 지금은 많이 마음을 비웠는데 아직도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