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이 순한사람입니다 . 신랑이요 .팀장 달았는데 밑에 직원들이 그나마 경우있고 착한 직원들은 선 넘지 않는데 싸가지 없는 직원 하나가 본인이 요구하는걸 아니다 싶어 안들어주면 아주 막나간데요 ! 씨씨거리면서 말하는건 기본이고 뭐 물어도 대꾸도 제대로 안하고요
. 얘기듣고 내가 열불나서 당신이 그래 물이니까 싸가지 없는 직원이 덤비는거 아니냐고 왜 확 못잡냐고 뭐라 그랬는데 맘 약한 울 신랑 얘기했대요 . 이건 좀 아닌거 같다! 상사한테 기분내킬때 인사하고 기분나쁘면 인사안하고 뭐하는 짓이냐 인사 제대로 해라 말도 조심해라 잘 말했데요 . 그랬더니 뒤에서 뒷담화하고 다닌다고 다른 직원이 말해주더라고 .ㅠㅠ 싸가지 없는 직원이 자꾸 욕하고 다니니 오히려 눈치보게 된데요. 그 직원도 미친넘이지만 맘약한 울 신랑한테 뭐라고 말해줘야 할까요? 일열심히 하고 참 선한 사람인데 싸이코 같은 인간하나 땜에 스트레스 받는거 안쓰러워요 . 확 박으라고?? 인사고과 확 마이너스 줘버리라고 그래도 된다고 해줄까요? 싸우는거 넘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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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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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넵 공감해주셔서 감사요 속이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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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5.12.31 인사고과 일 못하면 마이너스 받아야죠 일 잘해도 기본 인성은 있어야죠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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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31 그죠? 상사한테 인사도 제대로 안하는 인간을 왜 봐줘야 하나요 ? 그리 나오면 이쪽도 쓸수 있는 권리 써먹어서 물먹여줘야 맞는거져?? 그래서 정신차린다면 좋지만 사람 안변한다고 속풀이나 하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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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1 고과로 답해주면 되죠. 권한있으니까 고과 최하로 몇년주면 잘릴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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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2 그러나저러나 남편이 팀장이니 위너죠. 승진했는데 착한 사람 아닙니다. 엄청 강인한 사람이라고 집에서 치켜세워 주세요. 부인도 천성이 착라다고 하니 직장에서도 착한 사람놀이 하려고 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