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딩 졸업식 했는데, 애들 귀엽네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5.12.31|조회수175 목록 댓글 3

둘째 초딩 졸업식이었어요.
첫째가 예비고3이라 그런가 아직 애기티 나는 초6애기들 왤케 귀엽나요.
저희 아들도 아직 키가 150이 안되고 변성기 1도 안왔는데 중학생 교복 어떻게 입으려나 몰라요.

여튼 그 와중에 어떤 젊은 남자샘은 울고요.
6학년샘들이 대체로 젊더라고요.
부모님들도 대체로 젊고..
저희 부부는 80,79년생 부부요.(둘째라 글케 젊은건 아니고요.)
여튼 13년생 둘째도 이제 어린이 끝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1 저도 둘째 이번 초등졸업인데 귀여울것 같아요 ^^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1 저는 중딩 남학생들도 너무너무 귀엽던데요 꼭 감자같이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1 ㅎㅎ
    맞아요.
    3월되면 애기얼굴에 헐렁한 교복 입고 다니는거 너무너무 귀여워요 😍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