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사람들이 '하늘에서' 라고 했던거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5.12.31|조회수355 목록 댓글 6

하늘이 두렵지 않느냐!

하늘에서 불기둥이~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

 

성서에도 많이 나오구요.

 

하늘 = 사실 우주 잖아요.

 

고대인들은 우주라는 개념 자체를 몰랐으니까.

 

하늘에서 내려온 존재는 다 '신' 이었던거죠. 그 당시 고대인들 기준으로는요. 안그래요? 

 

고대인이 생각한 신 = 하늘에서 온 존재 = 고도로 문명화된 외계지성체 

 

참고로 외계인 믿는 종교 광신도 아닙니다. 신은 신이고, 외계인은 외계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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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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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5.12.31 하늘같은 소리한다. 뭔 하늘타령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1 그렇겠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1 2222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점성술은 항성을 신격화 한 적 없수다. 태어나던 순간 행성 위치와 관계로 기질과 운명 보는게 점성술임. 본인 어센던트도 모르면서 아는척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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