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너무힘들어요.
이나이먹고도 은따나당하고
왜이렇게 모자라게 태어났을까요
무시당하고 존재감없고 띨해보이겠죠
슬퍼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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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2 은따 주동하는 애들이 하나씩 있어요. 대체로 못생기고 심술맞고 자기가 잘나야 되는데 님이 더 잘나보이는데 착하기까지 할때 가학심이 올라온다고 하더라구요.ㅎ~ 열폭녀는 무시하시고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세요. 고딩도 아니고 꼭 초딩 못생녀 같이 생긴 애들은 무시가 답. 오히려 신경안써도 되고 더 좋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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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2 띨하게 몰고가고 싶은가 보네 .으이그 등시나 불독같이 생겨서는 심보가 고모냥이니 남펴니 출장핑계대고 바람피러 다니겄다 ㅋ
욜케 생각하세요 ㅋㅋ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2 나이 40넘어 은따시키려는 것들은 뇌에 문제가 있는 정신병자들이에여. 어릴때야 철이 없어서라지만 40넘어 은따시키는 사람들은 못생이거나,뚱이거나, 등등의 본인 컴플렉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뇌가 한군데 고장나 정상적인 사고를 못하는 거에요.. 나이먹어 은따당한다고 속상할게 아니라 나이먹어 뇌가 병든 그들을 불쌍타 여기세요 . 못났는데 불쌍하기까지!! 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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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2 저 운동하는데서 아는 언니 똑똑해서 연대 나오고 얼굴도 이뻐요… 착해서 말도 함부로 안하고 . 같이 운동하는 못생긴 아줌들이 은근히 따돌리더라구요. 드럽고 구역질나서 언니랑만 아는척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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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2 은따하고 골목대장 하니까 기분이가 좋아여?? 그러고 우쭈쭈해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