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 욕먹이고 싶어서 글쓴건아니에요
냄새가 심한건 맞고
그게 집에까지 그 분 냄새가 옷 손 머리카락 코 등등 베어있느니
집에서 쉬는데 숨쉴때마다 냄새가 나니까 저도 좀 짜증이나서 ...
왜 하필 이직한 직장이 이모양일까 싶어서...
냄새때문에 그만두는것도 너무 웃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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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혹시 강씨 아닌가요?
내가 아는사람 같아서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음 난 더러운 것도 싫코 못생긴것도 싫코 뚱뚱한 것도 싫코 사무실서 못생긴 얼굴 안보고 이쁘고 날씬하고 깨끗하고 이쁜것만 보고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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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여름에 땀내 좀나는 남자직원 있었는데 여직원이좀 씻고 다니라 그랬다가 싸움 난 적 있어요. 남자 땀내도 그렇치만 여직원도 성깔이 보통이 아닌게 맨날 남 지적거리만 찾고 다니는 약간 떽땍거리는 스타일이라 다른 부서 직원들까지 너무 싫어하는 직원이어서 또이또이에요… 이직원 때문에 다른 부서에서까지 클레임이 걸려올 정도 이상한 직원이에요 .완전 피곤한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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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뭘 사람한테 노숙자 냄새라뇨 말이 심하시네 평소에도 오버해서 사람욕 디테일하게 많이 하고 다니실듯 !! 이런 사람 주변에 없음 좋겠다 !! 험담하는 사람치고 제대로된 인간을 못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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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저도 겪어봐서 아는데요. 그 고통이 ㅠㅠ
편드는 댓글은 그 냄새를 몰라서 그래요.
머리 아프고 토 나와요 ㅠㅠ
정작 본인은 그 냄새를 모른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