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아들 대학 합격해서 방정리 하고 있어요.
문제집 절반은 안푼거 당근에 팔겠다는데 팔릴런지..
초1때 산 일룸 책상, 책장 너무 멀쩡해서 버릴려니 아깝네요.
고장나거나 하면 버리는데 괜찮은건 오래 쓰는편이라 버릴려니 양심에 가책이...
빛만 바랬지 들뜨거나 덜컹거리지도 않고 책장에 책은 그렇게 많이 꽂아놔도 선반이 내려앉지도 않네요.
왜 이렇게 튼튼하게 만든건지..ㅎ
방도 좁고 분위기 바꿀려면 버리는게 맞는데, 남들은 분위기 바꾼다고 가구도 잘 버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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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그정도면 드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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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저도 일룸 튼튼해요 남편책상도 일룸 튼튼해서 드림하니 바로 가져가더라구요 아이 책상도 드림하거나 버리던가 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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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당근하면 돼지 아이거를 그냥 버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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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너무오래되서 돈받고 파는건 그렇고 형편안되는분께 기부한단마음으로 당근나눔하시면 자녀분앞으로 덕을 쌓게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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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3 우리 아이도 초등입학 때 일룸 사준거 예비대딩 쓰고 있어요.
물티슈로 닦으면 아직도 새거
나중에 제가 쓸까 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