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뛰면 무조건 뛰게 하나봐요.
애 어리다고 뛰게하면 되나요?
거기다 매트 깔아도 뛰는건 아닌데 매트 탓하더라구요?
다 못깔았다고.ㅎㅎ
그게 백프로 층간소음 잡는것도 아닌데..
참다참다 오늘 관리실 전화하니까
경비밖에 연결안되서 올라갔더니
제가 말하는데 말끊고 미안하다고 제말을 끊게 하고..
매트 얘기하는데 애가 어려도 뛰게하면 안된다고
가르치진 않나봐요.요즘은 애 기죽인다고 냅두나봐요
저는 예전 탑층 살때 매트 당연 깔았고..
애들 못뛰게 가르쳤거든요.
몇시간째 뛰는데 참...
제가 더 한마디 더 하고싶지만 긴말하기 싫어 내려갔는데 계속 뛰네요.
그럼 또 올라가야하나요? 그러고도 30분넘게 뜀..지금도 뜁니다..
무조건 미안하다. 이해해달라하는데..
애 어리면 다 이해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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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우리집 둘째 초딩이구요.. 제가 애 다키웠다 말한적 없는데 어케 아시고??
그리고 울아이 첫째때 이사갈쯤 아랫집에 우연히 만나서 인사드렸는데 그동안 안시끄러웠냐고 물어보니 조용했다고 하던데요? 제가 이글을 본문에 적을걸 그랬나봐요.ㅎ 바빠서 핸폰 못봤더니 댓글이 주룩 달렸군요. ㅎ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님네 애들도 얼마 안있음 결혼해서 애기들 낳아 키울텐데. 그손주들 어떻게 봐주실건가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님아.
님네 애들 키울때도 주변에서 다 봐주셔서 키운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몇개월동안 참았고..머리다 아플정도로 두통나게 몇시간을 내리 뛰었어요.
매일같이 집끝에서 끝까지 막 뛰듯 뜁니다...저는 애들 애기때 뛰지 못하게 키웠거든요. 님 왜케 발끈하시죠? 층간소음 당해보면 그말 나오실까요.. ㅎ
잠시 뛰는거야 저는 이해 하지만 장시간 뛰는건 어케 참아요. 머리가 아픈데..님은 참 태평양 같으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윗집이 애들 아닌집이 얼마나 될까요
우리가 키울땐 우리가 애 있는집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