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아기냥이가 저희집에 왔어요.
성격이 어찌나 좋은지 벌써 적응 다 됐나봐요.
화장실도 완벽하게 가리네요.
너무너무 이뻐요.
제옆에서 골골송 하며 졸다가 그루밍 하다가 또 졸다가 반복하네요.
올때 먹던 건식사료 같이 주셨는데 전혀 안먹어서
애들이 캔에 든 습식사로 급하게 사다먹이니 잘 먹어요.
너무너무 귀여워요.
터키쉬 앙고라 2개월 냥이에요.
너무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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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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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습식사료인지 습식간식인지 잘보고 먹이세요
건사료랑 번갈아 먹이시구요
습식만 주면 충치조심 해야 해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아! 습식만 주면 충치가 생기는군요! 몰랐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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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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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털 많이 빠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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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아직 아기라서 그런지 집에온지 하루밖에 안돼서 그런지...아직까진 잘 모르겠어요. 감당 가능한 정도...검은옷 입고 안아도 괜찮...앞으로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