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속마음은 뭘까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4|조회수515 목록 댓글 14

대학방학하고 계속 집에서 게임하고 폰만 하면서

씻지도않고 밥도 낮밤이 바뀌면서 한끼정도먹고있어요 만날친구도 없고 학교에도 친한친구가 없는것 같고 편입은 2년을 다니고 해야되는데

1년다녀놓고 집에서 학점은행제로 준비해서 내년에 편입한다는데 이제까지 한걸보면 집에서 전혀 공부를 안해요 휴학하면 일년 시간낭비될것 같은데 치위생학과 졸업할려고 학교온것도 아니였고 편입생각하고 온것 같아요 올해 더 다니면 졸업할것도 아닌데 돈아깝다면서 학교만 휴학하고 싶어하는 아이

친구가 없어서 그런건지 그냥 계속 집에서 놀고싶어서 그런건지 갑자기 시각디자인과를 왜 간다고 하는건지 디자인쪽을 지금 준비해서 내년에 편입이 될지도 모르겠고 학교를 계속다녀야 사람답게 살것 같은데 학교휴학하면 시간만 낭비될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왜 더 힘든길을 갈려고 그러는건지 아이마음을 모르겠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너무 아깝긴 하네요ㅠ
    공부도 곧잘 하는거 같은데 왜 그럴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대딩들이 많이 그러더라구요. 공부는 뒤로하고 알바해서 돈모아서 놀러다니라고 함 권해보심 어떨까요? 여행도 가고요. 그 무섭다는 번아웃이 온거같아요. 공부 그만하고 잠시 숨을 돌려야할거 같아요. 그래도 대학은 들어온 다음에 그러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22222 우울증일수도 있고 정신과 상담, 치료도 필요해보이는데요. 지금 공부가 문제가 아닌듯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대학이 아니 학교자체가 애하고 안맞을수 있어요
    저도 학교다닐때 2년제였는데도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물론 지나고보면 엄마하고의 갈등이 제일 큰 원인이었지만요
    20대초반에 독립하고 혼자살면서-원하는 학원에 보내주시고 1년반정도 지원해주셨어요ㅡ내 살길 알아서 개척하고 직장도 구하고 그일로 30년넘게 먹고살고 있네요
    부모가 길을 열어줄수는 없더라구요
    일단 이런친구들은 부모하고 멀어져야 본인길이 보일수도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에이구야 대학만 들어가면 끝일까 싶었는데 자식걱정은
    정말 끝이 없군요
    대학합격생 매일 잠만 자서
    입학하면 괜찮겠지 했는데 긴긴 방학이 있군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