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 여자애들 키우니
저런 사건은 애들도 알고 오픈채팅의 위험성을
알려줘야 할거 같아서 같이 방송을.보는건 너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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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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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맞아요. 가해자가 일단 전여친과의 사이에서도 미친폭력성 흉기 협박이 늘 있었고 전과자에다 분노조절장애로 죽어마땅한 나쁜놈은 맞구요
중2 여학생이 오픈채팅해서 고3이든 누구든 낯선남자를 모텔서 만나는것 자체가 잘못됐어요. 경찰에 협박받고 있다고 신고를 했어야 하죠…
그리고 남자애들 부르지 말았어야 했어요
남자애들이 제일 안됐어요..
어제 그알의 특이점은
경찰이 오전에 가해자여친하고 가해자의 신고전화가 먼저 있었는데 모르겠다고 거짓말 했다는거요
이미 가해자 여친이 맞아서 신고해서 분리조치된 상황이었음.
경찰청에서 대충 수습하려한 정황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접속이라니 ㅎㅎ 우리때하고는 많이 달라요 요즘 오픈 채팅은 원조나 성매매가 목적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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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접속이라니ㅋ중딩이 채팅하고 모텔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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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자만추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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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어제 애들(중3.고3 남매)이랑 이야기했어요. 애들이 그러네요. 채팅앱에서 정상적인 사람을 만나겠냐고요. 애들도 잘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