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자 뭐하자 하는게 지쳐요.
친구랑.했음 좋겠는데 애가 친구가 없으니
다 큰애를 데리고 다녀야하고
중딩 둘째는 늘 나가서 속터지고
고딩 큰애는 집에만 있어서 속터지고
진짜 중간이 없네요.ㅜㅜ
그래도 친구있는 둘째가 덜 신경쓰이긴 하는데
큰애는 늘 혼자니 안쓰러워서 챙기다가도
한번씩 욱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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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당신보다 잘 돼세요 님 따님이나 걱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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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맞춤법이나 가서 공부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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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내가 왜??? 아~~~ 역시 엄마가 이러니 딸이 기 못펴서 친구가 없나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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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네 그래요~ 친구많은 따님 둔 행복한 엄마 새해 복이나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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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저는 아들이그래요
이번성년됐는데 같이술마실친구가없어서 집에서 마셨어요
졸업식때도 사진찍을친구도없었는데 그나마 엄마끼리친해서 유치원때같이놀던친구랑한장찍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