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한지 한달째
소음은 1/50로 줄었어요
공사하자마자는 무음이라
얼마나 놀랍던지 ㅎㅎ
탑층이고 아랫집 소음은
원래 없어서 집이 완전 절간
근데 한달되면서 엘베 소리가
제 귀에만 들리기 시작해요
가족들 귀는 무척 둔해 전에는
엘베가 사다리차 소리나도
글케 잘자더라구요 밤되면 귀와
머리가 아플 정도였는데 말이죠
예전에 엘베 교체해도 소음
나는지 안나는지 글 올린적 있고
전세라 소음때문에 이사 고민이라
했는데 여튼 연장했지만 갈수록
소음이 커질거라 이사는 해야겠어요
층간 소음없는 집이라 좋은데 아쉽
부앙~ 하며 엘베가 윙~ 하며 출발
슝~ 하고 도착
탑층 이사 생각하신 분들~
소음없고 장점도 있는 집들도
있겠지만 생각지못한 소음이
있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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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저희집이 엘베소음, 환풍기 소음 다 있어요 바람 심한 날 환장해요 엘베가 더 스트레스였던지라 그건 깜빡했네요 ;;;;; 전세라 이런 글 쓰지 내집이면 입꾹 23~4년차 아파트라 심한건지 신축은 괜찮은지 궁금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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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신축이 더 시끄럽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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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저흰 탑층아닌데 엘베 교체후 소음 있어서 관리실에 얘기했어요.
다른층에서도 소음 있다고 민원 들어왔대요.
그게 as문제가 있어서 소음 있으면 빨리 이야기 해달라고 관리실 직원이 말하던데요.
전세라도....
혹여나 엘베에 무슨 문제라도 생기면 안되니 말씀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전에 소음때문에 관리사무실을 여러번 갔는데 개선이 안되서 포기하고 살았거든요 물론 노후되서 한계가 있던거 같아요 이게 하루가 다르게 소음이 미세하게 커지고 있어요 ㅜ 님 말처럼 낼 얘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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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탑층 아랫층인데 엘베소음 있어요.
엘베랑 붙은 욕실이랑 방은 엘베 움직이는 소리 다 들리던데 애들이라 불편하다 얘기 없이 10년째 살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