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쫌생이 같고, 사람이 잘아요(내적.외적 크기가 작다는 뜻)
근데 올해 들어 부쩍 별거 아닌데 자꾸 입 대고 참견하고
그래요.
자꾸 말을 걸어요.
예를 들면 애한데 무슨말을 했는데 뭐라고? 이러면서 알고 싶어하고.
유투브에서 봤는데 이러면서 궁금하지도 않은 말을 자꾸 한다던지.
냉장고에 치즈가 있으면 이건 어떻게 먹는건데?
애 밥을 챙겨주면 슬쩍 본다던지.
젊을때 잘했으면 저도 이런 감정은 안들텐데
솔직히 요새 저런 꼬라지 되게 찌질하고 구질해보여요.
대꾸도 하기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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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밉상이네요. 진작에 식구들 챙기고 관심가졌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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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젊어서 잘했어야지
미운 털이 박혀서 그래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아 우리집에도 그런거하나있어요
같은공간에있어서 애랑 나랑 뭔얘길하면 본인이 관심있었음 같이들었을내용을 뭐가 왜그런데 이 ㅈㄹ하면서 톡톡 끼는거 짜증남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나이들면 여성호로몬나옴
말도 안하던 인간이 50넘어서 애들한테 잔소리
애들이 미칠려고 함
갑자기 챙김받을려고 하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오 넘 똑같네요. 짜증나요.
애들방 들어가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