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는 엄마, 친한 엄마 아무도 없어요.ㅠㅠ
그래도 제 아이들은 친구도 잘 사귀는 편.
또 정보가 그리 늦는펴도 아니예요.
아이들이 다들 잘 알아서 해줘서 다행이고요.
중학생 제 딸은
학교 오지 말라고 하고, 엄마들이랑 어울리지 말라고 해요,
아파트 아줌마들 싸우는거 많이 봐서 싫다고.
근데 제 아들은 초3인데.
놀이터에서 공차고 놀면.
다른 엄마들은 모여서 벤취에 앉아 있거든요.
제 아들은 " 엄마도 저 엄마들이랑 같이 앉아 있어" 라고 말하네요.
혼자 있지 말라고 하는데.
다른 아이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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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어릴땐 어울리는게 좋더라구요
어울릴수있을때까지
혼자 뻘줌한상황이 생기더라구요ㅠ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어릴땐 도움 돼긴하는데 클수록 애들끼리도 성향 안 맞아 따로 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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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4 친구 사귀기 어려워하는 성향이면 초저때 까진 엄마가 노력을 좀해야는거같아요 엄마들모여서 아이도 좀 붙여주고 ㅠ전 그걸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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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그런 이유로 엄마들이랑 어울렸다가 개박살남.
그렇다고 애들이 친해지지도 않고, 애들이 어려도.
자기가 좋아하는 애들이 따로 있어서 절대 어울려 놀지않음.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쓰고.
늘 나랑 내 애만 을처럼 지냄.
가장 후회하는일.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초저까지는 애들 놀다가 엄마들한테 와서 간식 같이 먹고 동네 치킨집 같은 곳 같이 가고 이럼 좋아하죠 애가. 하면 좋고 안한다고 문젠 없고 그 정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