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촉을 무시하면 안될거 같아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4|조회수679 목록 댓글 11

면접갈때부터 대표 성격이 싸하고 사무실 분위기가 무거워 보이는거예요. 또 출퇴근 거리가 멀기도 해서 안가려다 대표가 번개불의 콩궈먹듯이 분위기를 주도해서 근로계약서 썼어요.
출근하기전까지 너무 가기싫은거예요
전임자들 6개월 이상 근무자가 없어요
이번 전임자도 한달만에 퇴사
처음 느꼈던 분위기를 무시하면 안되는거였어요
하루출근하고 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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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저도 사람촉 뭔지 알아요 첫대면 느낌이 싸하면 계속 안좋더라구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어딜가도 적응못할듯요 쎄하다고 그만두고 이직하고 조금의 불편함 힘듬도 못견디는 사람은 어딜가도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6 222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4 그런 촉이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전 왜 눈도 멍청이 일까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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