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으신가요
저는 직접 들키진 않았는데 어제 마트가서 장보고 온다고 나간뒤에 모텔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돌아왔는데요
머리가 덜 말랐는지 고등 딸이 엄마 머리칼이 왜이리 방금 감은거 같냐해서 심장 내려앉는줄 알았네요
님들은 들킨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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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이렇게 까지 말할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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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일베니?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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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어머..딸은 혼자 별 상상 다 하고 있을듯.. 우리엄마 뭐지?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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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굳이 들킬 위험까지 있는데 하겠습니까? 동물도 아니고. 애를 낳을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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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전 어릴때 한 8~9살때
부모님 하고있는걸 본적있는데
넘 충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