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살 햇빛에 비친 내모습이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5|조회수457 목록 댓글 8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자글자글하다추하다촌년병인지 양쪽볼만 발그스럽하다참 늙었다작년까진 이렇게 까진 안그랬는데세월을 정통으로 맞은듯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8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50이면 뭐 누구나ㅜ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에휴 동생나는 더심하구먼할매가 된 내모습 ㅜ올해폭삭늙음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늙음을 받아들여야죠 건강한게 잘사는게 최고 복이다 생각해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저도요 50됐어요작년 여름에 롱헤어를 짧은단발로 잘르고 지난주엔 숏컷으로 잘랐더니 영락없이 중년아줌마네요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6 나도 고속노화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