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실수했나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5|조회수804 목록 댓글 21

막내 태권도차 기다리는데

같이기다리는 아버님과 안면ㅇㆍ트여서

인사만하는사이에요

오늘 애들이 편의점간대서

같이가면서

제가 아이엄마 어디 사장님이라면서요?

아는체했는데

실수한것같고

괜히얘기했나싶고

그아버님이 초등학교 어디로 배정받았냐고

물어서 대답했고

먼가 나도 말을하고싶어섲한건데

말주변없어서 늘 입꾹하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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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적당한 거리가 쵝오죠
    눈인사 목례 정도가 제일이라고 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아이들 얘기만 해야죠
    그 외 얘기는 너무 간섭 같죠
    나같으면 사생활 침해당한기분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아니
    이리 사소한 말한마디도 집에와서 곱씹으십니까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그럴수도 있죠~~ 그게 뭘 실수예요. 그 남자 반응은 어땠는데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다음부턴 조심하면되죠. 아이아빠면. 괜한오해살수도있으니 말조심하는게 좋을것같아요..제가 말실수장인이라...아예 묻는말아니고는 입을안열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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