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태권도차 기다리는데
같이기다리는 아버님과 안면ㅇㆍ트여서
인사만하는사이에요
오늘 애들이 편의점간대서
같이가면서
제가 아이엄마 어디 사장님이라면서요?
아는체했는데
실수한것같고
괜히얘기했나싶고
그아버님이 초등학교 어디로 배정받았냐고
물어서 대답했고
먼가 나도 말을하고싶어섲한건데
말주변없어서 늘 입꾹하고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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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적당한 거리가 쵝오죠
눈인사 목례 정도가 제일이라고 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아이들 얘기만 해야죠
그 외 얘기는 너무 간섭 같죠
나같으면 사생활 침해당한기분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아니
이리 사소한 말한마디도 집에와서 곱씹으십니까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그럴수도 있죠~~ 그게 뭘 실수예요. 그 남자 반응은 어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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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다음부턴 조심하면되죠. 아이아빠면. 괜한오해살수도있으니 말조심하는게 좋을것같아요..제가 말실수장인이라...아예 묻는말아니고는 입을안열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