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이 방이 4개라서 방 하나가 서재겸 옷방겸
남편방 겸 그래요.
지금 언니가 그 방을 쓰는데
언니가 있으니 남편이 그 방에 들어가기가 불편한가봐요
언니는 불편하게 생각할 필요없는데
그냥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하네요.
ㅎㅎ
저랑 언니는 1살차이
남편이랑 제가 7살 차이거든요.
언니가 거실에 있음 남편이 안방에서 꼼짝도
안 하는데.
언니가 가족인데 뭐가 불편하냐고
아이고.
언니씨
니가 언제 나나 우리 남편 조카들 생일. 입학 한번
챙긴적 없으면서 무슨 갑자기 가족타령인지
진짜 언니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수요일에 간대요.
갔다가 다시 온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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