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수술한 언니 있다고 했잖아요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5|조회수642 목록 댓글 21

저희 집이 방이 4개라서 방 하나가 서재겸 옷방겸

남편방 겸 그래요.

지금 언니가 그 방을 쓰는데

언니가 있으니 남편이 그 방에 들어가기가 불편한가봐요

 

언니는 불편하게 생각할 필요없는데

그냥 동생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하네요.

ㅎㅎ

저랑 언니는 1살차이

남편이랑 제가 7살 차이거든요.

 

언니가 거실에 있음 남편이 안방에서 꼼짝도

안 하는데.

언니가 가족인데 뭐가 불편하냐고

아이고.

언니씨

니가 언제 나나 우리 남편 조카들 생일. 입학 한번

챙긴적 없으면서 무슨 갑자기 가족타령인지

진짜 언니 때문에 스트레스네요.

수요일에 간대요.

갔다가 다시 온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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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불편하니 숙소 얻으라 해요 민폐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주작글 아니면 이런글 쓸 시간에 언니한테 숙소나 구하고 이제 그만 오라고 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철판녀다 그 언니 노처녀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5 민폐끼치면서 본인만 편하면 단가 뻔뻔하네요 님이 커트 좀 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6 친언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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