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삼남매가 물건사러 감. 애들은 첫째딸이 초등 고학년 그 아래도 초등 아들, 네살쯤 되는 여자 막내.
70대 사장이 막내가 너무 귀여워서 네가 제일 이쁘다 함.
밤에 부부가 큰 딸 데리고 쫓아옴.
낮에 자기딸이 비교당해서 상처 받았다고 자기딸한테 직접 사과하라고 엄마가 큰소리침. 사과받음.
나는 솔직히 좀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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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첫째딸이 초고면 사춘기와서 더 지랄병 도졌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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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5 신박한 돌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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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집에서나 잘해.성격 보니 집에서 상처는 더 주게 생겼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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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정신병자들 너무 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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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저라면 애 앞에서만 별시런 어른이네 엄마눈에는 다 이쁘다하고 막내라서 아마 귀엽다 했을거라고 이야기하고 말지
거기까지 애를 데리고 갔다는건 미친 짓이네요 애도 배워서 무슨일이든 따지는 아이로 자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