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전업맘들만 글쓰고 댓 달아서 그런거 같아요.
사회생활 안하는 맘들이나 사회생활 안했던 맘들이나 이런 맘들은 글에서도 댓에서도 그 좁은 세계가 읽혀요.
직장 사회생활도 안하면서 아는척은 세상 다 아는것 처럼 거품물고 얘기하는데 팩트 아는 직장맘들은 그 얘기가 사실이 아닌거 알고 있고, 견문이 좁구나 느껴져서 점점 글도 안읽고 싶어지고 댓도 안달고 싶고, 글 써봐야 견문 좁은 전업맘들 작은 소견의 댓만 달리니...
결국 좁은 소견의 전업맘들만 주고받는 맘카페가 되가는거 같아 아쉬워서 써보네요.
물론 이 글에 전업맘들이 댓을 어떻게 달을지 너무 잘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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