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뿡 하고 침대서 일어나더니
또 거실로 나가면서 뀌고
쇼파에 앉아서 또 뀌고
식탁으로 걸어오면서 또 뿡
출근하러 현관문 나서기 전까지
한 20번은 뀐거 같아요
남편이요
저래가지고 나가서는 어떨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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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밤새 소화잘 됐나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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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저도 그래요..안그럼 배에가스차서 힘들다는..이해해주셔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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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갱년기 증상 우리집 남자도 그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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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아니;; 다들 그러지 않나요? 자고 일어나면 가스 차서 일어나면서 뿡뿡 하고 바로 화장실 가서 마무리 가스 내는데 ㅎㅎㅎ 그냥 남편이 미운걸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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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저도 아침에는 방귀가 마구마구~
베란다 가서 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