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해서 한팩에 7,980하길래 어제 한팩 사서 아침에 씻는데 순간 행복함을 느꼈어요
비록 세일가이지만 제딴엔 비싸지만 산거라서
이정도는 사먹을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어릴적 준비물살돈 2천원 달라는 말이 안떨어져 미루고미루고 가방메고 겨우 말하면
엄마는 아침부터 돈빌리러가면 누가 좋아하냐며 화를 냈더랬죠
준비물준비안해오면 선생님께 혼나던시절 생각하면 지금은 살만하다싶에 순간 웃음이 났네요
세일하는 딸기지만 향도 맛도 좋네요
임출맘분들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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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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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222몇 번을 그앴는데 어차피 집가듀 없는데 10리길이라 중간쯤 가다 시간 보내고 수업끝날쯤 맞춰 가서 하교하고 왔었다는~그 시절 교사들은 꼭 그랬어야 했을까? 싶은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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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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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그맘 뭔지 알것같아요 님 글읽으며 제가 미소지었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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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뉴스보니 딸기농장들 딸기 갈아엎어 버리던데 시중엔 너무 비싸고. 요즘 겁나 맛있던데 말이죠.
전 시장에서 두팩 만원주고 샀는데 한알 맛보고 아들만 줬네요.
애가 딸기 노래 부르는데 비싸서..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원글님 너무 괜찮은
분이시네요 덕분에 저도 느끼는게 많네요 원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