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엄청 좋아했었어요
고1때 했거든요
마침 엄마친구들이 집에 와있었는데
친구들한테 소문내고
엄마 친구들이 에구 장하네 이제 숙녀됐네 하시고
전 그때 그래서 너무 싫었네요
밤에 잘때 혹시 샐까봐 팬티에 두개 겹쳐서
입으라고 주시고
좋아서 웃던 엄마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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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82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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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울엄마는 전화해서 얘기하니 짜증내며 언니한테 말하라고. 언니한테 말하니 언니도 짜증.
생리대 사는게 어찌나 창피하던지..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아니 도대체 짜증의 이유가 뭘까요?
옛날 사람이라 쉬쉬해야하고 숨겨야되는데 얘기해서 그런건지.이해가 안가네요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귀찮아서 그랬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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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전 6학년 여름방학(89년8월10일)때 초경했는데
집에 혼자 있던날이라
엄마서랍장에서 생리대 꺼내 착용하고
팬티도 빨아서 널었어요
엄마가 오셔서 듣고는
무슨 생리가 벌써 왔나며 깜짝 놀라더라구요
(77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