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사줄 사람이 없어서 휴지로 해결했어요 할머니랑 살았어서ㅠㅠ저같은분들 더러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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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저도 고모가 버린 브라자 검은거ㅋㅋㅋㅋ그거만 차고 다녔어요 뒤에서 남자애들이 얘는 브라자가 이거밖에없나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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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우리 시절에는 처음은 다 무서움 황당함
첫생리 첫경험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난 엄마없이 살았는데 생리 몇살때 했는지 기억에 없규 알려준이 엇었는데 어찌했을까? 기억제로
첫브라는 올케언니가 사줬음 시장가면 리어카에서 팔던~~그래도 좋았음 ㅎ 지금은 잘 살아요 돈 걱정없니~|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에구 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