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은 돈욕심이 좀 있어서
용돈받고 알바뛰어서
매달 50씩 적금 붓고 있고
작은딸은 풍풍 쓰고 있네요 ㅠㅠ
왜이리 다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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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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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제가 그랬어요. 없이 살았는데 울언니는 없는 돈 아껴가며 살았고 전 있는대로 펑펑 쓰고 살았어요. 지금 결혼 20년차인데. 전 돈 부족함 없이 쓰고 살고 언닌 돈에 쪼들려서 엄청 아끼고 살아요. 언니가 지금 얘기하더라구요. 우리보면 팔자대로 사는거 같다고. 넌 어렸을때랑 똑같이 돈 쪼들리지않고 잘쓰고 살고 자긴 너무 쪼들리게 산다고. 팔자인거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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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제가 지금 그러네요..여동생은 펑펑 해외도 매년 2,3번씩 가고 저는 아끼며 아끼면 투자했다 폭망하구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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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하나는 야무져서 좋네요 울집은 어쩜 주는대로 다 써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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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울집이랑 똑같음
큰아들은 군대적금으로 주식하고 알바하고 야무진데
둘짼 군복무중인데 적금들고 매달 75인가 남는다는데 매달휴가나와서 다쓰고 가나봄
저보고 용돈달라해서 못준다했음
돈씀씀이가...
학생인데 어찌 감당할건지...
어릴때도 밥먹으러 가면 젤 비싼것만 주문하더만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울언니 있는대로 다썼고 저는 아끼고 적금들었어요.
50넘은 언니 지금까지도 저축이란걸 한번도 안하고 살아 집도 월세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