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 간호하잖아요
작년에 수술한적이 있는데
한 석달정도는 밥을 못하고 무거운것도 못들고
그렇게 그렇게 지냈는데
남편이 첨엔 좀 도와주더니 시간이 지나니 안되겠던가봐요
그때 알았죠
본능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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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병원가보니 할매들이 간병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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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간병도 육아살림 영역의 연장선이라
남자보다 여자가 접근성이 수월하죠
집안 풍비박산 나서 막노동이라도 해서
돈벌어와야한다고할때
남자가 먼저 일하러갑니다
남자있는데 여자가 먼저 나가진 않아요
대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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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남편은 괜찮은데
서로 간병해주고 슬프고
친정엄마가 문제
다른 형제 해주고는
자꾸 나를 남편처럼 기댈려고
내가 다른 형제의 아빠도 아니고
지긋지긋
나한테 와서 징징댈려고
난리임
평생을 징징대고
뜯어내고
지 아픈것까지 마지막으로
발악을 함
어릴때야 가스라이팅으로
했지만
지금은 깨져서
엄마 해줄생각도 없는데
와서 비빌려는 자세 말투
징그러움
티비에 자식이 엄마 똥오줌 쌌다고
때렸다는데
난 그엄마가 그런 대접 받게 예전부터
사이가 그랬을것같은 생각이 듦
정상관계라면 저렇게 안하지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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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챙김 받아야하지 자기가 자꾸 챙겨야할 상황이 생기면 회피하고 도망가는듯해요 여자보다 미성숙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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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그러니 아픈 부인 데리고 병간호하면서 데리고 사는분들이 세상에 이런일이에 몇번 나왔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