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제얼굴에 침뱉는 이야기같지만 결혼 10년차 남편
연애 할때부터 그랬는데
술만 마시면 바지에 오줌을 지려요
만취했을땐 자다가 이불에 몇번 싼적도있구요
알딸딸하게 취하면 꼭 바지에 지리네요
다행히 자주 마시는건 아니라 제가 그냥 병원가봐 좀 이렇게 말만했는데
얼마전 부부모임에서 같이 술마시다 XX아빠 바지 왜저래 뒷말 나온걸 제가 들었어요
너무 민망해서 ;;
같은 경험있으신분 있나요? 이혼해라 이런말보단 현실적인 조언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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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쏘팔메토 먹여봐요. 비뇨기과도 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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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영상 찍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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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담에 찍어봐야겠어요 근데 부인은 안해요 술좀 들어갔을때 갑자기 큰소리로 말하거나 웃을때 순간적으로 나오는거같다고 말하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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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6 실제로 자기눈으로 자기모습 보면 충격먹습니다..그리고 혹시 방광쪽 약하신듯 한데 비뇨기과나 내과가서 소변 잘 못참는다고 말하시면 급박성 요실금 약 처방해즙니다
방광약 두리뭉실하게 말하니깐 약 먹으라하세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병원을 가야죠 정 안되면 술을 안마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