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온듯……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6|조회수647 목록 댓글 6

외동아이 곧 기숙사 가고

사이가 틀어질대로 틀어진 남편과

덩그러니 남게 생겼네요 

진심 같이는 더이상 못 살겠는데

독립할 준비가 아직 ㅜㅜ

한 2년 쯤 후면 아이랑 살 투룸 전세는 얻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간이 금방 흘러주겠지요? ㅠㅠ

남편과 안 좋으신 분들 

아이 성인되곤 각자 갈 길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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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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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네… 불가능해 보여요 …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6 각방 쓰면서 투명인간 하면서 살아야죠 가급적 안마주치는걸로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6 그렇게 살고 있는데
    막상 아이마저 기숙사 간다하니
    더는 못버틸 것 같아요
    자꾸만 큰 일 낼 것 같고 두려워요
    우울증있는데 올해부터 더 심해져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6 님이 밖으로 신경을 써보세요 바쁘면 남편생각 없어지지 않을까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6 많이힘드시겠어요
    이혼은 왜안하시는건지..
    아이도 성인됐고
    님만생각하세요
    충분히 더 잘해내실수있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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