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비행중 반이상은 울고 간거 같아요
주변분들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부모가 안고 탄거보면 많이 어린거죠?
애들 좀 크면 여행하던지 그런 생각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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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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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승무원이 가장 회피하는 비행코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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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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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저도 여행가는데 내내 쌍둥이가 울어댄적 있어요. 진짜 쌍욕 나와요. 너무 머리가 아파서 내리자마자 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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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당연하죠 애도 힘들겠지만 놀러가는건 참아야할듯 나는 애 어릴때 외식도 삼가했는데 요즘은 너무 갓난애기도 데리고 다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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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저는 하노이에서 들어 올때.베트남 엄마와 네살 정도 된 남자 아이. 오는 내내 아이는 울고 베트남 엄마의 어설픈 한국말로 혼내는 높은 목소리.번갈아.새벽 비행이었는데 한 숨 못 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