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너무 보고싶다
같이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싶고
손잡고 싶고
그 손의 온기를 나누고 싶고
그치만 이제 편히 쉬어요
이제 내 걱정은 말아요
사량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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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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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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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슬퍼하지말아요
엄마도 힘드실거에요
생각만해도 엄마없는 삶은 상상이 안되네요
엄마 더이상 아프지않고 그곳에선 편히 지내실거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죠...그러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 또 어느순간 사무치게 그립고.. 저는 12살 가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30년이 넘은 지금도 그리울때가 있어요. 눈,코,입, 손,목소리 지금도 다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립고 보고 싶을땐 실컷 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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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회원님 작성시간 26.01.07 저도 엄마 떠나신지 1년 조금 지났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어느 영화처럼 단 하루만이라도 휴가받아 오실수 있다면 좋겠어요. 찬바람이 불면 유독 힘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