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작성자맘회원님|작성시간26.01.06|조회수231 목록 댓글 9

너무너무 너무 보고싶다

같이 앉아서 이야기 나누고싶고

손잡고 싶고

그 손의 온기를 나누고 싶고

그치만 이제 편히 쉬어요

이제 내 걱정은 말아요

 

사량해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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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7 22222
  • 답댓글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7 333333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7 슬퍼하지말아요
    엄마도 힘드실거에요
    생각만해도 엄마없는 삶은 상상이 안되네요
    엄마 더이상 아프지않고 그곳에선 편히 지내실거에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7 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죠...그러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 또 어느순간 사무치게 그립고.. 저는 12살 가을에 돌아가신 할머니가 30년이 넘은 지금도 그리울때가 있어요. 눈,코,입, 손,목소리 지금도 다 기억하고 있답니다.. 그립고 보고 싶을땐 실컷 울어요..
  • 작성자맘회원님 | 작성시간 26.01.07 저도 엄마 떠나신지 1년 조금 지났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어느 영화처럼 단 하루만이라도 휴가받아 오실수 있다면 좋겠어요. 찬바람이 불면 유독 힘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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